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조금 질이 별로인 쌀인가? 뭐 상관없어." 생각하며… 저렴해서 샀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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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했다.
한 20kg 중 10kg정도 먹고나서 발견한 멍청한 나는 대체 ㅁㄻㄴㄻ;;
가격은 기억 안나지만 대략 3만 7~9천원대에 샀던걸로 기억한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이런 쌀은 이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수 있다는데 그 가격대를 보자면 이따위 쌀 치고는 상당히 비싸게 주고 산 셈.
보면 알겠지만 찐쌀(당연히 중국산으로 추정. 수년 묵은 쌀을 찐것임. 자세한 내용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암)이 숱하게 보인다. 유달리 희게 보이는 쌀이 바로 찐쌀.
전기밥솥이라서 밥이 금방한것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없는줄 알았더만… ㄱ-;
gs슈퍼마켓에가서 따질까 생각해봤지만 귀찮아서 일단 이거 다 먹고 다음부터는 쌀들 치고는 저렴한건 피할란다. ㄱ-;;
그건 그렇고 저렇게 뻔뻔하게 이 쌀에 대한 안전함을 표기한것을 보노라면 정말 화가 안날수가 없다. 불만제로에서 본 내용을 직접 겪으니 황당하기까지 하다. 이제 쌀은 그냥 농협에서나 사야하려나…(아 쫌 비싼데 이런곳은;)
정말 이젠 이런 브랜드를 갖고 있는 마트마저 안심하고 먹을만한건 없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