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내가 여태껏 먹다가 도저히 못먹겠다 혹은 음식은 왠만해선 절대 남기지 않는다며 살아왔건만 그렇게 먹기 힘들었던걸 오늘 또 맛보게 되었는데, 다름아닌…
팥칼국수!!
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나의 "팥에 대한 애정도"를 체크를 할수 있었던 아주 좋은 기회였는지도… ㄱ-;;;;;;;;;;;;;;;
다신먹나봐라;;;;;;; ㅁㄴㄻㄻ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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