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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흙 속의 진주는 아직 모르시는걸까, 피해라는 아픔을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을 만큼의 값진 흙 속의 진주를. 민감해도 너무 민감하셔서 어쩔땐 숨도 쉬기 힘들어 보일 정도로… 피해망상증이 있으신 분 처럼, 보는 사람조차 힘들어 보여요.

유연하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신이 불리한 점이 혹은 부족하다 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진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요구하고픈 것이 있다면 "부탁"이란 말을 사용해 주세요. 상황을 좀 더 쉽게, 호전적방향으로 부드럽게 원하는 방향으로 보다 유리하게 진행해 갈 수 있습니다. 혹여나 불리한 점이 없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의 요구란건 자칫하면 강제성의 뉘앙스를 풍겨서 "명령"이거나 "강요"로 비춰지기 쉽거든요.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어느방향으로 요구를 해야 할지는 답이 보이시죠? 자신이 존중받고 싶으시다면 우선 상대방을 존중+배려 해 주세요. 하지만 받기를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 은연중에 보상심리에 휩싸여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을 바라보지 못하게 되니까요



마지막으로 서로 의견이 다른것은 꼭 구분짓도록 하셔야 합니다. 의견이 다른것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악감정을 품거나 바보 취급 하는것은 참 어리석은 방향입니다. 다른 의견으로 인해 배울게 얼마나 많은데요~ 한발자국 물러서서 생각을 달리하면 좀 더 많은것을 보고 느낄수가 있다구요.




이들 중 이해가 안되실 말은 없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좀 더 폭 넓은 시야를 갖어서 자신을 좀 더 이익이 될 수 있는 내 안의 밑거름들을 모두 소중하게 가꿔 나갔으면 좋겠어요. 전투적인 사람이 아닌 모두를 포용할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Love &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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