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모니터를 마주하고 시작한 밑그림보다 종이를 마주하고 시작한 밑그림이…… 보다 유연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
물론 커뮤니케이션이 수월한 그림은 당연 모니터이지만…;
괜시리 억지로 무언가를 채운다는 느낌과 뭔가 답답하고 억눌리는듯한 기분이 들었더랬던 어떤 하루가 떠올라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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