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주"가 된 게시물들이 모인 곳입니다.
근황.

회사를 교대 근처로 옮기면서 자주 지나가는 곳입니다 ㄳ
역시 차도를 끼고 지나가는 도로 보다는 학교를 지나가는게 훨 나아요. 폭신폭신하고…(인공잔디지만)

점심시간 밥먹으러 가면서 찍어봤읍니다. 간지가 나 주시는 둑식형님

더러운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물론 당연하게도 제것은 아닙니다.
반짝이는건 아이폰의 노엘이라는 어플의 필터빨 ㄳ

이건 내자리임.
바탕화면의 짤은 그 유명한…(후략

여러분들은 지금 쓰레기장을 보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쓰레기장을 보고 계십니다…2
80%이상은 저의 책. 나머지는 회사책.
덕분에 자리를 옮기거나 회사를 옮길땐 짐이 장난 아닙니다. lllorz
아…역시 아이폰이라도 사이즈 고대로 올리기엔 용량도 사진 사이즈도 조금 무리가 있어서 결국엔 컴으로 옮겨서 후작업을 조금 거쳐야 하긴 하네여. 일단 손 두번가지 않게 사이즈 보정 어플이라도 찾아봐야 겠어요…
덤.

키읔키읔. 이 사람은 강Sotfzz님(저 영어 머라 읽어야 합니카?)
"초상권 따윈 개나 줘"…고 하기엔 사진을 보시는 방문객 분들이 힘들어 하시기 때문에 눈만 가려봅니다 ㄳ(…
다들 잘 아시는 괴혼이란 겜의 이미지를 스티커 사진기처럼 넣을수 있는 어플입니다.
참으로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