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웹툰으로 조만간 그림쪽에 업데이트 할꺼 같네영; 물론 언제나 대중성을 위한 그림에 매니악한 내용을 지닌 그런 꽈는 아니구 그냥 이벤트성 만화입니다. 그런면에서 되게 따분할수도 있겠네여 llorz
꼭 그렇지만 완성하고 나서 아쉬움은 항상 있습니다.
더불어 수정하고 싶은 욕망도 샘솟구여 lllorz
하지만 총 4화가 진행 예정이어서 앞으로 생각했던것들의 실수를 하나 하나 해결하는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사실 처음 웹툰을 그려봤지만;; 역시 제 그림방식이란것도 있지만 그것보담도 시간 더럽게 잡아먹는군녀 lllllorz
이 가운데에 이 작품을 계기로 탄력받으면 또 뭔가 원고가 하고 싶어질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미뤘던 창가의 토토1화를 재수정하여 조금씩 차근차근 그린다든지 하는 방향도 있을수 있을꺼 같구요;
(물론 이쪽은 흑백에 일반적인 출판식을 고집할것이므로 방향은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요)
좌우간 되게 힘들지만 재밌습니다. 어쩌다 한번씩(!)그리는 만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