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최근 4부작 웹툰을 하나 그리고 있는대, 필요 이상으로 애정을 쏟는 뻘짓을 감행하는 바람에 손가락만 캐고생하는 중이군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그림이 날라가는 기분을 느끼는 중입니다. lllllllllllllorz
(나중가면 이거 보여주기 민망해질꺼 같은대?;;)
아울 갈길이 멀다 멀어~ ㅁㄹㄴㄻㄹㄴㅁㄹ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