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아우~ 역시 비맞어가면서 무거운짐을 왔다리 갔다리 몇시간동안 계속 나르는건 ㅁㄹㄴㄻㄴㄻㄴㄻㄴㄹ
피곤하니 그림이고 뭐고 푹 자둬야겠읍니다 0<-<
아~그건그렇고, 오늘이 할로윈 데이여서 그랬나?; 토욜날 본가(본가가 동두천중앙역이고 여기에서 전철로 한정거장 더 간 후 걸어서 10몇분 걸어가면 미군부대가 있음)에 갔다가 현재 사는 집으로 오는길에 외국사람들(아마 다 미국권애들일듯)이 꼬깔모자 마법사 코스프레한건지 아무튼 그러고 돌아다니는걸 봤고;; 전철탈때도 어느 외국싸람들 무리들이 그 머야? 은행털이범처럼 안면마스크를 썼다든지 안면위장을 했다던지 했던대 ㅁㄻㄴㄻㄻ
게다가 이런날이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외국애들이 은근히 보이던대… 역시 얘네들은 나름 축제들을 잘들 즐기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울나라는 역시 현실적으로만 사는거 같군…이란 기분을 지울수 없더군녀;
은근 부러움녀.
정말 인생을 즐기는 기분들어서요.
특히 얘네들은 (일전에 같이 일했던분의 미국생활 경험담을 빌자면)집에서 동네사람들 모아서 야외에서 그릴이나 숫불구이 파티한다든지 이런것도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연출이 아니라 정말 그럭저럭 있다는 그런 것도 되게 부럽기두 하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