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이런분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니…
정말 짱 잘 그렸다.
흔히 보는 잘 그린듯 하게 흉내낸 그런 타입이 전혀 아니다. 그야말로 압도 되었다.
이 분의 작품을 쭉~ 봄으로써 나를 좀 더 어떻게 다듬어야 할지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아무튼 이로써 또 하나의 안드로메다인을 발견하고 말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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