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일단, 이젠 추모에 대한 분위기는 마음속에 담아두기로 하고 다시 저의 색을 내야 할꺼 같아서 없앴습니다. 그런데, 대문. 막상 추모 대문을 내리고 나니 뭘 써야 할지 고민되어서 잠시 공백으로 뒀습니다. 결정되는대로 이미지를 바로 채울 생각입니다.
자 이제 다시 주절주절 넘버링 시~작.
- 大차대명선생님 우왕ㅋ굳ㅋ! 정성 듬뿍 잘 보았어욤 헤헹!! 감동이어라~ 회지 반응도 참 좋은거 같은데 무지 축하드립니당!!!
- 노리던 아이폰 어플인 T-Pain이 0.99달러로 할인되어서 냉큼 질렀지라~
아~ 참 좋은 어플입니다~
그게 뭐냐구여? 바로 요겁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녹음한것(부끄)
http://smule-media-app.smule.com/tpain/50990ACC-9012-4238-8781-263675D7F4F9.m4a
소리가 매우 작게 들리니 볼륨을 키워서 들으세요!(부끄부끄) - 요새 개인적인 비밀글은 아이폰 안에 쓰게 되었는데, 본 홈페이지의 게시판 중 하나인 "본심"란에다가 쓰기 민망하거나, 특정인물이 들어가서 꼭 써야만 속이 후련하거나, 컴퓨터 켜기 귀찮을때(사실 90%이상이 이쪽;;) 슬쩍 조금씩 적고 있어요. 뭐, 그렇다곤 해도 매일 적진 못하고 어쩌다 한번씩 적습니다. 매일이란 느낌은 너무 저 자신 스스로에게 부담감과 족쇄를 채우는 기분이 들어서요. 라곤해도 실은 과거의 일기는 왠만해선 안보기 때문에 뻘짓일수도 있겠지만서도;; 머릿속에 있는것을 어딘가에 기록한다는것은 조금 더 기억하게하는 부분이 있기에 한편으론 그렇게 뻘짓이라 생각치도 않기도 합니다;
- 최근(이라고 해봤자 이틀사이) (일러스트)동인지에 참여해볼까 생각해 보고 있어요. 그 팀에서 아는 분이라곤 두분? 계시는거 같은데, 아무튼 이 팀을 봐 두고 있는데요, 뭐… 이곳은 수익을 내는 곳은 아니기에 참여 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할꺼 같습니다.(이런 이유로 퀄리티를 낮춘다든지 하는건 아니구여;;)
그런데, 참여가 아니라 생각해보고 있다고 하는 이유는… 사실 요즘, 회사에서 하는 작업물이 기존에 올인하겠다던 그 방식이 아닌 방향으로 그리고 있는데, 이 방향 덕에 현재는 제가 그리고자 하는 방향이 많이 어리버리하고 있어서 섯불리 참가에 대한 결의(?)는 갖지 못하고는 있네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이 느낌 덕에 최근 습작을 따로 못그리고 있기도 하구요;; 지금 방향이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모를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기도 하구요, 게다가 앞으로도 회사작업물을 함에 있어서 이 동인지 참여작이 이로운것인가도 함께 생각해 보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진 "검토중"인 상태인 겁니다. 나이를 하나하나 먹다보니 여러모로 복합적인것을 생각 안할수가 없게 되네요.;;
뭐…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썼는데… 아무튼, 오늘 기록은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