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주절 주절 썼는데 다 날라갔군녀 ㅁㄻㄴㄻ
아 글쎄 실수로 "뒤로가기"를 클릭해버렷 ㅁㄴㄻㄴㄻㄻ;
그런 연유로 그냥 적당하게 가야겠읍니다 lllorz
-넘버링 시작.
1.추우니까 만사가 귀찮네여 ㅁㄻㄴㄻ
웹툰 후기도 올려야 하는데 이번주는 건너뛸꺼에요.
사진도 몇 찍었는대 그것도 패스.
너무 귀찮거든여~
2.슬슬 감기도 걸릴꺼 같은데?
뭐 이번에도 잘 극복하겠죠? 군대서 농담 아니라 정말 폐렴걸려서 죽어가다 겨우겨우 살아난 경험이 있어서 이 이후로 알아서 "가라민간요법"으로 역경을 잘 해쳐나갔거든요. 폐렴 이후에 감기항체(??)에 대해 예민해져서일까…? 덕택에 감기에 관해서는 한번도 걸린적 없었네요 ㄳ
앞으로도 계속 이 예감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몸져 눕는게 너무 억울해! 시간낭비인거 같아서요!!
3.완결웹툰인 3단합체 김창남. 킹덤오브해븐 ost를 들어면서 보니 정말 끝장인데여?(첫회부터는 아니고 중후반 회부터) 대사 없이 장면 묘사로 내용을 진행할때 스크롤 쭉 내리고 있으면 정말 음악이 찰싹 잘 달라 붙어서 정말 애니를 보는듯한 간지가 느껴지는군녀(가뜩이나 킹덤오브해븐은 구슬픈 음악들이 주를 이뤄서 그런듯)
4.그림에 관련해 게시판의 글들을 추적해서 볼땐 괜찮은 개념이 박힌거 같은대…? 인간으로써는 소문만 들어서 잘 모르겠당.
이번 잡담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