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속 마음들을 적습니다. 거의 비공개 이거나, 험담, 혹은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올라옵니다.
지금 쓰는 폰을 끊고 아이폰의 개통을 주말 늦게 해놓으면 어쩌자는겨 이 직영장 님들아 이ㅏㅓㅎ밂ㄴ라ㅣㅇ아우!!
생각이 있는건가? 담주에 보낼꺼면 당연히 월욜날이후에 개통해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녀? ㅁㄹㄴㄻㄻ
아니면 애초에 물어나 보던지~!! 제길 ㅁㄹㄴㅁㄹ
아무튼 이런 덕에 주말에 전화 걸지도 받지도 못해요~
그리고 다른 예기로…
후… 아 화나.
아 좀!
생각이 있으면!! ㄻㄴㄻ
앞길 가로막는데 도사네 도사…
누군가 그랬는데, 사는데 있어서 나쁜놈보다 멍청한놈이 더 무섭다고…
앞을 좀 내다보면서 생각하면서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살라고 아오 진짜 ㅁㄻㄴㄻ
왜 그렇게 인생을 사서 빡시게 살려고 하는거야… 문제는 인근 사람들까지 피가 쪽쪽 빨리는 그런거다. 정말 답이 안나온다 후……… 진짜.
그래도 이 사람을 도와주는 그 사람도 답이 없고…
열심히만 사는게 능사가 아니라고 진짜!
이런걸 보자면 인근의 또 다른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사는지 좀 이해가 가기도 한다. 물론 그런 모습이 정말 너무 싫지만 이해가 갈정도다.
아 나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지 후… 정말 너무 뼈저리게 느끼다 못해 심물이 난다.


글쎄요.
무식한데 열심히 사는게 엄청 큰죄라고 하잖아요 요즘.
고집세면 더 점입가경이고..
힘내세요 형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