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형식으로 저 혼자 떠드는 곳입니다.
먼가 도전하고픈 습작하나가 있는데, 그 그림을 할려면 멀은거 같아서 그림 업데이트를 전혀 못하고 있네여 ㅈㅅ;;
하지만 도달하고픈 방향에 대해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점이 요새하는 회사 작업물에 어느정도 녹아있어서 나름 안심이 되긴 합니다. 별 대단한건 아니지만 주말에 함 테스트 해봐야 겠어요 흐흐~
그건그렇고 콜옵 모던워페어2를 회사에서 하는걸 봤는데… 와 징짜 짱;;ㅁㄻㄴㄹㄴㅁㄻㄹ
배경… 특히 원경은 진짜 실사기분 나데여? ㅁㄹㄴㄻ;;
근대 문제는 권장 사양이~ 어떻길래?!!!;; 어떻게 된게 나름 최신급에 속하는 회사컴터가 옵션타협을 봐야 하나여?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라곤해도 제가 작업하는 컴은 아니고 기획자분의 컴이었는대 그래픽 카드에서 살짝 떨어진 이유가 있을수 있다고는 했더랬네여)
이걸 보자니 제 컴은 엄두도 못낼듯;;(이젠 어쌔신크리드1을 풀옵으로 즐기던 시대는 비웃게된 시대가 되버린건가~?!!! llorz)
에잇!! 뭐, 스파4나 잘 돌아가믄 장땡이지! 으헣ㅇㅎ엏ㅇㅎㅇ헝ㅎ
슈퍼스파4가 나오면 원활히 잘 돌아가기를 기원해봅니다 lll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