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저의 튜토리얼등이 업데이트 됩니다.
이 방도는 드라마나 영화등에서 곧잘 쓰이는것입니다.
물론 만화가 먼저냐 드라마나 영화등이 먼저냐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방식을 익혀서 잘 활용할줄 아는 방도를 생각해보는것입니다.
병아리가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건 시간낭비이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심리의 형태는... 기쁨, 슬픔, 무표정, 화남, 놀라움, 황당함 등등... 많이 있지요?
그 기분등의 심리 형태를 앵글을 통해 연출해보는것입니다.
아무리 마스크(얼굴)의 형태를 일그려트려서 표정을 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100%활용을 했다고 할순 없는것이지요.
우리가 영화를 볼때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숱한 장비들이 필요로 하고 인원들이 필요하게됩니다.
영화 안에서는 캐릭터들만이 존재하지 않고 숱한 엑스트라들과 더불어 실제와 같은 세트장과 더불어 실제 이런 장소가 있구나..라고 믿겠금 하는...
그런것들이 즐비하지요?
바로 영화를 위해서는 주연뿐아니라 조연이 보조역활을 확실히 해줌으로써 영화가 좀더 매끄럽고 재미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런것처럼 숱한 방식들중 가운데에 우리는 이번시간에는 앵글에 따른 심리적인 연출방식을 배우는것입니다.
정말 그림이 너무나 평면적이거나 앵글이 평범하다면 정말 그 작품은 작가만 의도를 알수 있을뿐 독자들은 이해를 못시키고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 보조라지만 정말정말 필요한 요소이기에 한번 생각해보는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이쪽구도 저쪽구도를 생각하지 말고 딱 3가지만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 그림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진짜 대충그렸다...' 그런거 말고요;;;.(....))
이미 눈치를 채신분들도 계실테고... 그 가운데에 이건 뭔소리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바로..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앵글에 따른 상황도 있지요.
근데 그것은 그림으로 얼마든지 커버할수도 있습니다. 그림표현과 이야기.. 그리고 컷의 구도나 앵글에 따라서 충분히 상황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우리는
슬프거나 기분이 좋지 않거나... 아뭏튼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할때면 항상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기분이 훨훨 날아갈때면 하늘을 쳐다보곤 합니다.
바로 이런 상황을 연상하시면 이해가 무척편하실것입니다.
그럼 좀더 한층 파고들어가볼까요?
사실상 위의 연출은 단면적인 예 일뿐이고 좀더 파고들어가보자면...
딱 짤라 얘기하자면...
기분이 가라않거나 마음이 조아려질때의 상황등이 있지요?
이때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을 사용하시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예를들어서. 웃음및 기쁨을 참을때, 슬플때, 화를 참고있을때 등등..이 있습니다.(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무척 기쁜데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일때...
이때는 많은 인파속에서 홍일점을 드러내어 한층 돋보이게 할때 입니다.(예를들어 파티장에서 혼자 기뻐서 날뛴다든지 하는 상황등...)
반면에...
기분이 업되거나 마음이 확 트일때의 상황이라면?... 그 반대가 되겠지요?(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
예를 들면.. (분노가 터짐의/ 기쁨의 환호성의/ 무척이나 슬플때의 )소리지를때 및 무음일때.. 혹은 큰 꿈을 갖었을때 혹은 다짐등등...
이렇게 하여 분위기를 한층 업&다운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앵글은 컷의 분위기에 따라서 해주심이 좋습니다.
느닷없이 이런 상황이라고해서 앵글을 확 틀어버린다든지 하면 그 연출은 오히려 오버가 되어버려 작품을 감상하는 독자들이 혼란스러워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의미한 앵글을 자주 바꿈은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연출에대해서 조금이라도 볼줄 안다면... 괜한 '자기 실력과시'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캐릭터쪽으로 치자면... 길들여지지않은 마구잡이식 파이터쪽이라고 해야 맞을까요?
앵글은 스토리의 진행의 상황에만 바꿔주는 형태를 취하심이 제일 무난하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좀더 다향한 쪽을 알아봐야 겠지요?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여름이니까.. 해수욕장에 놀러간다는 내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해수욕장에 놀러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럿이서 놀러가는것입니다.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면서 풀장으로 뛰어갑니다. "이야호!!"하면서 말이죠.
다들 한번씩쯤은 보셨을겁니다. 근데.... 이때의 앵글은 통상 "아래에서 위로 보는 앵글"로 카메라가 연출되어집니다.
"위에서 아래로보는 앵글"로 연출되어진 적을 보신적이 있으시나요? 혹은... 보셨더라도 "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보다 더 기억에 많던가요?
100이면 100... 다들 아니라고 말씀하실것입니다. 바로 이런것을 상기하셨다면 필이 오실겁니다.
그렇다면... 반면에... 형사물에 곧잘나오는 범인과 형사... 지하방에 전등하나 전등주위에 날라다니는 나방하며 하루살이와 모기등이 전등을 부딧이며 날라다닙니다.
이런 상황이고 범인에게 형사가 심문하는 씬일때.... 첫 장면은 보통 어떤 앵글이던가요?
첫장면부터 "아래에서 위를 보는 각도"가 나오던가요?
아닐겁니다. "위에서 아래를 보는 각도"가 대부분입니다.
"아래에서 위를 보는 각도"가 나오는 경우라면 보통 그 씬의 주연이 "형사"라서 처음 심문을하는 기쁨의 상황이거나 심문이 밝혀지는 찰라이거나..
혹은 범인이 주연이라면 사건이 해결되어지는 장면이 되던가 하겠지요.
또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우리가 보통... 엄숙된 분위기의 크나큰 장소(재판장소라거나..)라면 위에서 아래를 보는 각도로 시작되는것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바로.. 분위기를 좀더 가라앉히기 위해서 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의 앵글의 장소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호화스러운 비싼 장식재가 넘쳐흐르는 궁중의 첫 장면은 어떠던가요?
이것도 위에서 아래를 보는 앵글이던가요? 나오더라도 처음 등장한 장소는 아닐겁니다.
"우와 멋지다!!"라고 말설하는 주연의 캐릭터의 이 장소의 첫 출연이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은 없을것입니다.
바로 다 이렇듯이 계산된것입니다.
이렇듯 이런 계산대로의 연출이라 뭐랄까 전통성을 자랑하는 시리즈물 영화에서는 진부한 스토리와 상황등을 보여주는게 조금 취약점일수도 있습니다. ^_^;
(예를들어서 "OO7"...같은 물이 특히나 그렇지요? ^_^; 효과의 극대화를 노리기 위해서 이때가지의 연구끝에 얻어낸 방법을 마치 기다렸단 듯이 잘도 익히 눈에 익은 상황을 곧잘 써댑니다.)
아... 요번에도 길었네요. 시간을 두고 차차 읽어보세요.
단 중요한것은... 모든 앵글이 다 이렇게 돌아간다...라는것은 아니고 어쩔수없는 상황에따라 위와 상관없는 상황에서 다양한 앵글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너무 이런것에 얽매이시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니까 꼭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물론 만화가 먼저냐 드라마나 영화등이 먼저냐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방식을 익혀서 잘 활용할줄 아는 방도를 생각해보는것입니다.
병아리가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건 시간낭비이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심리의 형태는... 기쁨, 슬픔, 무표정, 화남, 놀라움, 황당함 등등... 많이 있지요?
그 기분등의 심리 형태를 앵글을 통해 연출해보는것입니다.
아무리 마스크(얼굴)의 형태를 일그려트려서 표정을 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100%활용을 했다고 할순 없는것이지요.
우리가 영화를 볼때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숱한 장비들이 필요로 하고 인원들이 필요하게됩니다.
영화 안에서는 캐릭터들만이 존재하지 않고 숱한 엑스트라들과 더불어 실제와 같은 세트장과 더불어 실제 이런 장소가 있구나..라고 믿겠금 하는...
그런것들이 즐비하지요?
바로 영화를 위해서는 주연뿐아니라 조연이 보조역활을 확실히 해줌으로써 영화가 좀더 매끄럽고 재미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런것처럼 숱한 방식들중 가운데에 우리는 이번시간에는 앵글에 따른 심리적인 연출방식을 배우는것입니다.
정말 그림이 너무나 평면적이거나 앵글이 평범하다면 정말 그 작품은 작가만 의도를 알수 있을뿐 독자들은 이해를 못시키고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 보조라지만 정말정말 필요한 요소이기에 한번 생각해보는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이쪽구도 저쪽구도를 생각하지 말고 딱 3가지만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 그림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진짜 대충그렸다...' 그런거 말고요;;;.(....))
이미 눈치를 채신분들도 계실테고... 그 가운데에 이건 뭔소리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바로..
앵글에 따라서 기분을 표현할수도 있고 그 컷의 분위기또한 UP & DOWN을 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앵글에 따른 상황도 있지요.
근데 그것은 그림으로 얼마든지 커버할수도 있습니다. 그림표현과 이야기.. 그리고 컷의 구도나 앵글에 따라서 충분히 상황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우리는
슬프거나 기분이 좋지 않거나... 아뭏튼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할때면 항상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기분이 훨훨 날아갈때면 하늘을 쳐다보곤 합니다.
바로 이런 상황을 연상하시면 이해가 무척편하실것입니다.
어두운 상황이거나 기분이 침울하다면 아래를 보는 앵글을 연출하시면 한층 분위기가 살아나고..
반면에 신나는 상황이거나 기분이 좋다는 상황을 크게 나타내시는것이라면 앵글을 하늘을 바라보는 쪽으로 연출하시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그럼 좀더 한층 파고들어가볼까요?
사실상 위의 연출은 단면적인 예 일뿐이고 좀더 파고들어가보자면...
기분의 '최저점'은 앵글을 '위에서 아래'로 하고..
기분의 '최고점'은 앵글을 '아래에서 위'로 하는겁니다.
딱 짤라 얘기하자면...
기분이 가라않거나 마음이 조아려질때의 상황등이 있지요?
이때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을 사용하시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예를들어서. 웃음및 기쁨을 참을때, 슬플때, 화를 참고있을때 등등..이 있습니다.(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무척 기쁜데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일때...
이때는 많은 인파속에서 홍일점을 드러내어 한층 돋보이게 할때 입니다.(예를들어 파티장에서 혼자 기뻐서 날뛴다든지 하는 상황등...)
반면에...
기분이 업되거나 마음이 확 트일때의 상황이라면?... 그 반대가 되겠지요?(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
예를 들면.. (분노가 터짐의/ 기쁨의 환호성의/ 무척이나 슬플때의 )소리지를때 및 무음일때.. 혹은 큰 꿈을 갖었을때 혹은 다짐등등...
이렇게 하여 분위기를 한층 업&다운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앵글은 컷의 분위기에 따라서 해주심이 좋습니다.
느닷없이 이런 상황이라고해서 앵글을 확 틀어버린다든지 하면 그 연출은 오히려 오버가 되어버려 작품을 감상하는 독자들이 혼란스러워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의미한 앵글을 자주 바꿈은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연출에대해서 조금이라도 볼줄 안다면... 괜한 '자기 실력과시'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캐릭터쪽으로 치자면... 길들여지지않은 마구잡이식 파이터쪽이라고 해야 맞을까요?
앵글은 스토리의 진행의 상황에만 바꿔주는 형태를 취하심이 제일 무난하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좀더 다향한 쪽을 알아봐야 겠지요?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여름이니까.. 해수욕장에 놀러간다는 내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해수욕장에 놀러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럿이서 놀러가는것입니다.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면서 풀장으로 뛰어갑니다. "이야호!!"하면서 말이죠.
다들 한번씩쯤은 보셨을겁니다. 근데.... 이때의 앵글은 통상 "아래에서 위로 보는 앵글"로 카메라가 연출되어집니다.
"위에서 아래로보는 앵글"로 연출되어진 적을 보신적이 있으시나요? 혹은... 보셨더라도 "아래에서 위를 보는 앵글"보다 더 기억에 많던가요?
100이면 100... 다들 아니라고 말씀하실것입니다. 바로 이런것을 상기하셨다면 필이 오실겁니다.
그렇다면... 반면에... 형사물에 곧잘나오는 범인과 형사... 지하방에 전등하나 전등주위에 날라다니는 나방하며 하루살이와 모기등이 전등을 부딧이며 날라다닙니다.
이런 상황이고 범인에게 형사가 심문하는 씬일때.... 첫 장면은 보통 어떤 앵글이던가요?
첫장면부터 "아래에서 위를 보는 각도"가 나오던가요?
아닐겁니다. "위에서 아래를 보는 각도"가 대부분입니다.
"아래에서 위를 보는 각도"가 나오는 경우라면 보통 그 씬의 주연이 "형사"라서 처음 심문을하는 기쁨의 상황이거나 심문이 밝혀지는 찰라이거나..
혹은 범인이 주연이라면 사건이 해결되어지는 장면이 되던가 하겠지요.
또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우리가 보통... 엄숙된 분위기의 크나큰 장소(재판장소라거나..)라면 위에서 아래를 보는 각도로 시작되는것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바로.. 분위기를 좀더 가라앉히기 위해서 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의 앵글의 장소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호화스러운 비싼 장식재가 넘쳐흐르는 궁중의 첫 장면은 어떠던가요?
이것도 위에서 아래를 보는 앵글이던가요? 나오더라도 처음 등장한 장소는 아닐겁니다.
"우와 멋지다!!"라고 말설하는 주연의 캐릭터의 이 장소의 첫 출연이 "위에서 아래로 보는 앵글"은 없을것입니다.
바로 다 이렇듯이 계산된것입니다.
이렇듯 이런 계산대로의 연출이라 뭐랄까 전통성을 자랑하는 시리즈물 영화에서는 진부한 스토리와 상황등을 보여주는게 조금 취약점일수도 있습니다. ^_^;
(예를들어서 "OO7"...같은 물이 특히나 그렇지요? ^_^; 효과의 극대화를 노리기 위해서 이때가지의 연구끝에 얻어낸 방법을 마치 기다렸단 듯이 잘도 익히 눈에 익은 상황을 곧잘 써댑니다.)
아... 요번에도 길었네요. 시간을 두고 차차 읽어보세요.
단 중요한것은... 모든 앵글이 다 이렇게 돌아간다...라는것은 아니고 어쩔수없는 상황에따라 위와 상관없는 상황에서 다양한 앵글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너무 이런것에 얽매이시지 않는것 또한 중요하니까 꼭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